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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 최우수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
[파이낸셜경제=금윤지 기자] 대구 북구청은 지난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해 관광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한 데 이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다.
이번 박람회는 총 120개 업체가 참여하고 53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 영남 지역 최대 규모의 캠핑·관광 박람회로, 올해에만 무려 10만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대구 북구청은 ‘북구로 여행 오세요’라는 주제로 금호강 하중도, 침산정 벚꽃 돌계단 등 지역 명소의 아름다운 풍경과 대표 축제 이미지로관광 홍보 부스를 꾸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도심 근교에 위치한‘금호강 오토캠핑장’을 모티브로 한 캠핑 포토존을 운영하는 한편, 북구청 공식 SNS를 구독하고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우양산, 키링, 그립톡, 드립커피 등 북구의 관광 명소가 담겨 소장 가치를 높인 홍보 물품을 증정하며 지역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영남 최고의 박람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캠핑과 여행을 사랑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북구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린 만큼,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도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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