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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즈베 레인보우』 운영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안목여행자센터 일원에서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인 『체즈베 레인보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야간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안목해변 유동인구를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뜨거운 모래 위에서 추출하는 ‘체즈베 커피 체험’, 커피 찌꺼기로 운세를 보는 ‘커피박 별점 체험’, 강릉 대표 관광지 테마의 ‘레인보우 에이드 체험’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가 진행된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도시 강릉의 밤이 가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자 한다”라며, “여름 휴가철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목해변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는 해당 기간 매주 금·토요일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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