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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상반기 자활근로자 문화체험 ‘영화와 팝콘’ 개최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진구는 지난 5일 롯데시네마 부산본점(서면롯데백화점)에서 2026년 상반기 자활근로자 문화체험 프로그램 ‘영화와 팝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근로자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활근로자 120여 명이 참석해 팝콘과 음료를 즐기며 최신 개봉작 ‘와일드씽’을 관람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항상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자활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와 팝콘’은 자활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문화체험 행사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부산진구와 함께 행사를 준비한 부산진지역자활센터은 저소득주민의 자활·자립 및 능동적 복지 실현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으로 현재 19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의 자활기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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