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광군청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영광군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6 영광법성포단오제 행사장에서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창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방문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영 내용은▲위기가구 발굴 홍보 및 신고 접수 ▲고독사 예방 캠페인 ▲고독사 위험군 판단도구 작성 ▲자원봉사 참여자 모집 ▲AI안부살핌(케어콜) 서비스 신청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홍보 등이다.
특히, 위험군 판단도구 작성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홍보물품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신고와 상담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상담창구를 통해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고 고독사 예방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복지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 내 휠체어·유모차 대여부스에서 운영된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