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생명존중·자살예방 결합한 차별화된 ESG 가치 실천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1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을 위한 ‘지구와 나를 살리는 [초록 마음약방]’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단순한 환경 보전(Environmental) 활동을 넘어, 우리 사회의 핵심 가치인 생명존중(Social) 문화를 결합하여 기획됐다.
최근 심각해진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가 인간을 비롯한 생태계 전반의 생존을 위협하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인간과 자연, 모든 생명이 공존하는 생태계 조성’이라는 한 차원 높은 ESG 가치를 실천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는 일상에 지친 임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총 3단계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황환택 원장은 “환경을 가꾸는 행위는 결국 나와 이웃,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모든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일과 직결되어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과 탄소중립 실천을 아우르는 상생의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