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 ·경 합동 캠페인 실시

부산 / 박영진 기자 / 2026-06-11 16: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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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 ·경 합동 캠페인 실시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연제구는 지난 6월 9일 연산교차로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연제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연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연제경찰서, 구청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민·관·경이 한마음으로 협력한 이번 캠페인은 우리 지역의 사회적 안전 자산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노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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