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 교육현장 중심 지원 강화!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2026년 주요 업무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2-01 1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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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AI·디지털 기반 조성, K-에듀파인(행・재정시스템) 고도화 및 재해복구체계 구축, 기관(학교) 누리집 클라우드 기반 통합 플랫폼 개통
▲ 교육정보원 전경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2023년 3월 개원 후 올해로 4년차를 맞는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에서는 학교 AI 디지털 교육기반 조성, 기관(학교) 누리집 및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위험 증대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도 주요 추진업무를 발표했다.

▲학교의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과 원격 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조성과 지원 강화 등 인터넷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5단계 스쿨넷서비스 사업 추진을 통한 기관(학교) 인터넷서비스 질 향상, 학교 노후 유·무선망 전면 개선, 학교 디지털 인프라 업무 경감을 위한 테크센터 운영 등에 23억 원을 투입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학생・학부모가 이용하는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서비스와 교직원들이 이용하는 노후된 K-에듀파인 고도화 및 정보시스템의 재해·재난에 대비한 복구체계 구축을 위해 각각 52억 원, 210억 원(3개년)을 투입하여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 누리집 통합 플랫폼은 “꿈e온”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전액 국고를 지원받아 추진하여 예산 절감과 교육공동체가 편리 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보보호 분야에서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개인정보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내부관리체계 내실화 및 현장 컨설팅 강화와 아울러, 경상남도교육청 전 기관(학교)의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AI 탐지 분석 등 통합보안관제 역량을 강화한다.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이현정 원장은 “우리원은 AI·클라우드 등 신기술들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환경 전환으로의 주도적 역할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활동과 교육행정업무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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