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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수소놀이체험관’ 건립 현장 점검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혜숙)는 11일 전주 교동의 수소놀이체험관 건립 현장을 찾아 전반적인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박혜숙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체험관 건립 개요 및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전주 수소놀이체험관은 한옥마을과 자연생태관 인근인 교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선다. 개관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박혜숙 위원장은 “수소놀이체험관은 전주시가 선도하고 있는 탄소·수소 등 친환경 미래 에너지를 시민과 청소년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및 교육 현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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