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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시안테, 벚꽃이 피나 봄(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벚꽃 시즌을 맞아 ▲벚꽃 인증 이벤트 ▲CPR 체험존 이벤트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소방복 대여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벚꽃 인증 이벤트’는 체험객이 야외정원 포토존이나 벚꽃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안내데스크에 제시하면 기념품이 제공되며, QR코드를 촬영해 온라인에 응모 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또한 ‘CPR 체험존 이벤트’는 체험기기의 안내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평가점수 90점 이상 획득 시 화면 인증을 통해 기념품이 제공된다.
‘스탬프 투어 이벤트’는 체험객이 안내데스크에서 스탬프 수첩을 수령한 후 지정된 체험장을 모두 방문해 스탬프를 완성하면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시민안전테마파크는 4월 4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방복 대여’ 이벤트도 운영하며, 포토존 촬영과 물소화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팔공산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벚꽃 관광과 더불어 즐겁게 안전을 체험하길 바란다”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체험 예약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53-980-77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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