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배구국가대표 남녀선수단에 ‘대왕님표 여주쌀’ 전달

경기 / 김기보 기자 / 2026-05-19 16: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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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배구국가대표 남녀선수단에 ‘대왕님표 여주쌀’ 전달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여주시는 대한배구협회와 함께 5월 18일 배구 국가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고, 스포츠 분야 협업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대왕님표 여주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배구협회 관계자와 대한민국 배구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했으며, 여주시에서는 김광덕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용철 경제환경국장, 여주농협RPC 전규제 대표, 농협 이수원 여주시지부장, 여주시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이 함께했다.

행사는 김광덕 부시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여주쌀 전달식 ▲사인볼 전달식 ▲시구 행사 ▲선수단 감사 인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여주시와 국가대표 선수단은 여주쌀과 사인볼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덕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은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전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여주쌀로 든든히 체력을 보충하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과 농특산물 브랜드를 결합한 차별화 전략으로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휘 센터장은 “배구 남녀 국가대표 선수가 먹는 여주쌀이라는 상징성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신뢰도와 프리미엄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센터는 스포츠·문화·기업 협업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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