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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리면지회 모스액자 만들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는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12일, 소수면 지회는 소수면사무소 다목적실에서 귀농귀촌인 등 17명이 참여해 ‘감사의 꽃다발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다발을 소수면 봄나물 축제를 함께 이끌어준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13일에는 사리면 지회가 사리면사무소에서 귀농귀촌인과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모스 액자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완성된 작품을 평소 감사를 표하고 싶던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방승욱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데는 지역주민들의 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며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11개 읍·면 지회에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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