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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하는 의회’'직원 자치법규 입법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청주시의회는 22일 의회사무국 직원 및 정책지원관들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자치법규 입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4대 청주시의회의 핵심 의정방침인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의원들의 입법 및 의정 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의회사무국 내 법제업무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섰으며, 청주시의회의 실제 조례 제·개정 사례를 바탕으로하여 실무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자체 교육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치법규 입법의 개괄적 이해 ▲상위 법령 저촉 여부 등 입법 가능성 검토 기법 ▲조례안 제·개정 시 핵심 체크 사항 등 정책지원관과 입법 지원 인력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주시의회 임은성 의장은 “제4대 청주시의회의 의정방침이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인 만큼, 지원 조직 역시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번 자체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이 대폭 강화되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더욱 깊이 있게 보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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