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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고성군은 13일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사업은 △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중로3-19호선) 개설공사(13억 원) △주평3세천 정비사업(3억 원) △고성군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3억 원) 등 총 3건이다.
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중로3-19호선) 개설공사는 장기 미집행 중인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시가지 내 급증하는 교통량을 분산하고 고성읍의 균형 잡히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주평3세천 정비와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와 지진 등 예고 없는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군민의 지역현안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예산 확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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