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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김제시는 30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채널을 다변화하고 기부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Wegive)’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 고두환)와 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기부자들은 기존 ‘고향사랑e음’ 외에도 민간플랫폼인 ‘위기브’를 통해 편리하게 김제시에 기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위기브를 통해 지정기부사업인 ‘김제形 365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과 지역 우수 답례품을 알릴 수 있게 됐다.
계약 당일 ㈜공감만세는 관내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답례품 공급업체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기본적인 고향사랑기부제를 이해하고 업체들이 위기브 시스템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플랫폼 환경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간단한 마케팅 교육도 포함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위기브를 통해 많은 분이 김제시에 대해 알아가셨으면 좋겠다.”며, “기부자분들이 공감할 만한 기금사업을 발굴하고 우수한 답례품을 선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 관계자는 “위기브는 2024년 12월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민간 플랫폼 중 풍부한 모금 경험과 다양한 마케팅 방법으로 전문성을 입증해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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