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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양주시가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이낙준 작가를 초청해 ‘어쩌다보니 직업이 세 개’를 주제로 진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4차 산업과 디지털 콘텐츠의 확산 등으로 변화하는 직업 환경을 시민과 학생들이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이낙준 작가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 ‘한산이가’라는 필명으로 웹소설을 집필했으며 의학 콘텐츠 채널 ‘닥터프렌즈’의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의사로 근무한 경험과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과정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직업 가치와 진로 설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양주 진로진학플랫폼에 접속하거나 행사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과 학생들이 변화하는 직업 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과 경험을 다양한 진로로 연결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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