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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5도 지적재조사 성과로 인천시 최우수상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옹진군은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인천광역시 주관으로 영종도에서 개최된 '2026년 지적 및 지적재조사 워크숍'에서 열린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민원지적과 최광수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광역시 본청과 경제자유구역청, 군·구 지적업무 담당자 등 약 60명이 참석해 지적행정 및 지적재조사 분야 연구과제 발표와 경진대회, 특별강의 등을 통해 정책 방향과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최광수 주무관은 서해5도의 특수한 여건 속에서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정확한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과를 발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 사례는 향후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품될 예정이다.
김원식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수상은 옹진군이 추진해 온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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