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자원봉사센터 서연이화 노사 지원 사회공헌활동' 장애인과 함께하는‘영화 같은 하루’'

경남 / 김예빈 기자 / 2026-06-24 15: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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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이화 사회공헌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연이화 노사와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6월 24일 CGV울산 북구 진장점에서 장애인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시네마데이를 진행했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영화 같은 하루’는 평소 문화생활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에게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영화 상영 전부터 기대 가득한 표정으로 행사장을 찾았으며, 오랜만에 영화관을 방문한 설렘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졌다.

서연이화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고, 이날 상영된 영화 ‘와일드씽’을 함께 관람하며 참여자들은 웃음과 감동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화가 끝난 후에는 여운을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

서연이화 노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과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문화복지 향상과 사회적 공감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김고삼 지회장은 "문화는 누구나 함께 누려야 할 일상의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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