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평생교육 추진체계, 사업 운영, 사업성과 등 최근 3년간(2023년~2025년)의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동래구는 지난 2019년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후, 구민 맞춤형 교육 인프라 확충과 체계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3주기 재지정 평가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동래구는 오는 2028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동래구는 구민의 평생학습 접근성 및 참여도를 지속해서 높여왔으며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 다각화 △체계적인 성과관리 △장애인 등 소외계층 참여 확대 자격증 취득 과정 연계를 통한 사회 성과 창출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학습 복지를 강화해 누구나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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