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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칠곡군은 지난 6월 5일 석적읍 포남2리 경로회관 일원에서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 등 100여 명과 함께 치매환자의 실종 상황에 대응하고자‘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실종예방 인식개선 교육 △배회대처 상황극 △배회대처 모의훈련 △유관기관 브리핑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배회자 발견-신고-보호-인계 과정을 수행하면서 실제 실종 치매환자 발견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칠곡경찰서, 석적읍119안전센터,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 칠곡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이 홍보부스 운영하고 실종예방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는 브리핑에 참여하여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쳬계를 강화했다.
서현옥 칠곡군보건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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