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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진 성남시장은 6월 29일 오전 중원구 성남동 대동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6월 29일 오전 중원구 성남동 대동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
대동경로당은 연면적 105.7㎡ 규모로 성남동 대동다숲아파트 내에 조성됐다.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을 구분해 마련했으며,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친목 도모를 위한 공 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신상진 시장은 "경로당은 단순한 쉼터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가 모이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이 이어지는 사랑방"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함께 어울리며 웃음과 행복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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