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월례회의‧청렴 캠페인 전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29일 부안읍 오리정로에 위치한 지회 사무실에서 군회장단, 읍·면 회장, 부회장, 총무, 이사 등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례회의는 지역사회 핵심 리더인 새마을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는 부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자살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현안사업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첫 순서로 진행된 자살예방 교육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강사가 초빙돼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임했고, 이어 진행된 본 회의에서는 각 읍·면별 주요 현안사업 보고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토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부안군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이 적극적으로 전개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군은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번 월례회의를 찾아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지회 회원들 또한 청렴 실천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권명식 지회장은 “이번 월례회의는 회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 이웃의 마음을 돌보는 따뜻한 생명존중 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부안군과 함께한 청렴 캠페인을 계기로 투명하고 공정한 부안을 만드는 데 새마을지회가 앞장서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게 됐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센터는 군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군 역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