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교육가족과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 동참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4-16 14: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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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로 잇는 희망의 불씨”
▲ 충남교육청 교직원이 헌혈에 참여하고 있는사진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교육청은 16일 도교육청 본관 주 출입구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제2차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에 이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연초 첫 헌혈 행사 이후 생명 나눔의 의미에 공감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더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최창익 부교육감은 “생명을 구하는 헌혈에 직원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헌혈 행사와 사회적 약자 돌봄을 통해 공동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헌혈 참여를 돕기 위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으며, 도교육청은 조직 내 나눔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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