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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과 관련 전문가 자문을 통한 효율적인 운영체계 확립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송탄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도립노인전문평택병원, 대한노인회, 국제대학교 등 총 8개 관련기관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치매 관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실적 보고 ▲2026년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 공유 ▲지역사회 기반 치매 관리사업 활성화 방안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 관리사업을 활성화하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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