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7일 아산서 ‘2026년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도는 27일 아산 선문대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토목직 공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시군 간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와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도와 15개 시군 토목직 공무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정기 총회, 직무 교육,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중대재해 관리 전략’을 주제로 직무 교육을 실시해 실무 책임이 막중한 토목직 공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고 도·시군 관계 공무원 간 소통·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로, 항만, 하천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각종 계획에 반영하고 예산을 확보하는 데 치열하게 애쓰는 사람들이 바로 토목직 공무원”이라면서 “충남의 미래를 바꾸고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굵직굵직한 사업이 모두 이들 손끝에서 이뤄졌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