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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강릉시는 민선 9기 첫 간부 공무원 승진 및 전보 발령을 7월 10일자로 실시했다.
신임 행정국장에는 허동욱, 경제환경국장에 박찬영, 문화관광해양국장에 엄금문, 복지민원국장에 염현찬을 각각 승진 임명했으며, 행정지원과장에 최용규, 재난안전과장에 김흥열, 회계과장에 김기애 과장을 임명하는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명예퇴직 및 퇴직준비교육 등 공석인 보직에 대하여 최소하여 민선 9기 출범 이후 각종 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안정과 조화, 균형에 중점을 두었다고 시 관계자는 언급했다.
아울러 6급 이하 정기인사는 7월 16일자로 실시할 예정으로 하반기 조직개편을 감안해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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