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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거제시협의회, 이웃돕기 백미 기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제시는 9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거제시협의회(회장 김정화)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0kg(2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되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거제시협의회는 자연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꾸준히 펼치며 하천 및 해안가 정화활동, 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운동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과 시민 참여형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협의회는 매년 이웃돕기 물품 및 현금 기탁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정화 회장은 "자연을 지키는 활동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는 것도 지역사회를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환경보호는 물론 나눔문화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는 자연보호중앙연맹 거제시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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