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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울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 전반에 대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기관의 재난관리 수준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정부 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울진군은 경상북도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재난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울진군은 ▲재난안전관리체계의 체계적 구축,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재난대응훈련 실시, ▲관계기관 협업체계 강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울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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