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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충규 대덕구청장(사진 첫 번째 줄 왼쪽 두 번째)과 대덕구 신규 주민자치위원들이 31일 오정창의공작소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대덕구 주민자치학교’를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대덕구는 31일 오정창의공작소에서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대덕구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주민자치위원 49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제도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자치 제도 및 정책 이해, 대덕형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 주민자치회 운영 및 실무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운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운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 추진해 지역 내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동체 중심의 자치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주민자치위원의 역량이 곧 지역 공동체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원을 강화해 주민 중심 자치 실현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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