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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문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김포시는 ‘2026 김포 독서대전’의 일환으로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 지도'를 오는 6월 4일부터 관내 7개 도서관에서 배포한다.
김포 독서대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관내도서관에 방문 후 안내에 따라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퀴즈를 맞추면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지도'를 수령할 수 있다. 1권씩 읽을 때마다 색칠을 하며 100권을 다 읽으면 ‘2026 김포 독서대전’으로 향하는 지도가 완성된다. 또한 30권, 60권, 90권을 읽을 때마다 연체 탈출권이 부여되고, 끝으로 100권을 다 읽은 아동은 올해 9월에 있을 ‘2026 김포 독서대전’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 어린이 100권 읽기 지도'는 관내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각 가정에서 책 읽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관내 어린이들의 독서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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