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소풍데이케어센터,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Care Angels’ 선정

비즈니스 포커스 / 김지훈 기자 / 2026-01-15 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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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내용’으로 증명해 온 주간보호센터, 서비스로 말하다
▲소풍데이케어센터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남도 김해 진영에 위치한 소풍데이케어센터가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정보 및 복지 컨설팅 플랫폼 SH시니어케어의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 ‘케어엔젤스 Care Angels’로 선정됐다.

소풍데이케어센터는 주간보호센터의 역할을 단순한 보호나 시간 관리에 두지 않는다. 이곳이 집중해 온 것은 오직 하나, “어르신의 하루를 어떻게 채울 것인가”라는 질문이다.

■ 소풍데이케어센터가 자신 있게 말하는 돌봄 서비스

소풍데이케어센터의 서비스는 ‘있으니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어르신의 변화와 반응을 기준으로 설계된 돌봄이다.

센터에서는
✔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맞춤형 인지활동
✔ 신체 기능을 고려한 단계별 운동·체조 프로그램
✔ 음악·미술·놀이를 결합한 정서 활성화 활동
✔ 어르신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하는 소그룹 프로그램
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컨디션, 성향, 당일 상태를 고려해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정된다. ‘참여해야 하는 활동’이 아니라 ‘하고 싶어지는 활동’으로 만드는 것이 소풍데이케어센터 서비스의 핵심이다.

또한 소풍데이케어센터는 돌봄 과정 전반에서 보호자와의 소통을 중요한 서비스로 인식한다.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센터 일상, 프로그램 진행 모습, 행사 소식 등을 꾸준히 공유하며 보호자가 어르신의 하루를 직접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왔다.

 

▲소풍데이케어센터


이는 단순 홍보가 아닌, 돌봄의 과정을 숨김없이 공개하는 서비스 철학에 가깝다.

■ “편안함, 안정감, 그리고 반복되는 신뢰”

소풍데이케어센터의 또 다른 강점은 어르신이 센터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어르신들은 센터 공간과 일정, 직원들의 얼굴과 말투에 점차 익숙해지며 안정감을 느끼고, 그 안정감은 곧 돌봄 효과로 이어진다.

센터는 식사, 휴식, 활동, 귀가까지 하루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어르신의 리듬을 깨지 않는 운영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세심한 운영은 가족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차이 나는 서비스’**로 평가된다.

 

▲소풍데이케어센터

■ 케어엔젤스 선정, ‘서비스로 증명된 기관’이라는 평가

SH시니어케어는 소풍데이케어센터를 케어엔젤스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소풍데이케어센터는 말로 돌봄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서비스의 내용과 운영 방식으로 이미 충분히 증명해 온 기관입니다.

이런 기관은 더 많은 시니어와 가족이 정확히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져야 합니다.”

케어엔젤스로 선정된 소풍데이케어센터는 SH시니어케어를 통해 100여 개 이상의 언론사, 플랫폼, 블로그, 각종 커뮤니티, 그리고 케어리포트 Care Report를 통해 센터의 서비스 내용과 운영 철학이 체계적으로 소개된다.

이는 단순 노출이 아니라, 소풍데이케어센터가 만들어 온 돌봄의 ‘내용’ 자체를 전달하는 과정이다.

 

▲소풍데이케어센터

■ 소풍데이케어센터의 서비스 약속

소풍데이케어센터는 돌봄을 ‘의무’가 아닌 전문성과 책임이 결합된 서비스로 생각한다.

어르신의 하루가 의미 없이 흘러가지 않도록,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오늘 괜찮았다”는 기억이 남도록 모든 서비스를 설계하고 운영한다.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를 통해 소풍데이케어센터를 찾게 되는 어르신과 가족분들께 센터는 기대해도 되는 돌봄, 설명할 수 있는 서비스, 지속할 수 있는 신뢰로 응답하겠다.

소풍데이케어센터는 오늘도 서비스로 말하고, 내일도 돌봄의 내용으로 증명해 나갈 것이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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