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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교육도서관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교육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인공지능, 코딩을 연계한 융합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코딩을 접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내용을 이해한 뒤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코딩 실습을 통해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동해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이다.
안은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과 코딩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해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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