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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23개 의료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MOU지역 통합돌봄 신속 연결체계 구축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김해시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3개 협력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와 퇴원환자의 지역 통합돌봄 신속 연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관 간 협력으로 보다 촘촘한 연계체계를 구축해 의료기관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돌봄과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 홍보, 대상자 발굴ㆍ의뢰ㆍ연계에 적극 협력해 의료ㆍ돌봄 필요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퇴원(예정)환자에게 연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재입원을 예방한다.
참여 의료기관은 갑을장유병원, 강일병원, 김해복음병원, 조은금강병원, 메가병원, 엠아이병원, 진영병원, 래봄병원, 한사랑병원, 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 나누리요양병원, 녹십자요양병원, 서원요양병원, 서청솔요양병원, 성모아하브요양병원, 우리요양병원, 장유요양병원, 장유은혜요양병원, 장유효요양병원, 청담요양병원, 청솔요양병원, 한가족요양병원, 한서재활요양병원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상호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기관에서 시청 통합돌봄과로 신청한 퇴원(예정) 대상자는 접수일 기준 빠르면 7일 이내 의료ㆍ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
퇴원(예정)환자가 퇴원 후 집에서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병원 관계자에게 문의하거나 시청 통합돌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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