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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천 청소년 수련관 ‘청플러스존’ (플레이룸).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화천지역 청소년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공간이 주말부터 운영된다.
화천 청소년 수련관은 14일부터 복합 여가활동 공간인 ‘청플러스존’운영을 시작한다.
청플러스존에서는 토요 만들기 체험, 청플러스 게임존, 청소년 플레이 공간 ‘이룸’, ‘꿈다락 놀이존’ 등 4개의 테마공간이 마련된다.
이들 공간에서는 슬라임 만들기 체험, 닌텐도와 플레이 스테이션 게임, 레트로 오락기, 노래방, 보드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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