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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중앙도서관, 박지훈 변호사 초청 생활 법률 특강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광양중앙도서관은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인 ‘모두의 서재’ 2강으로 박지훈 변호사를 초청해 생활 법률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서재’는 역사·문학·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광양중앙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광양중앙도서관 별관 1층 문화공간 ‘하루’에서 열린다. 주제는 ‘알쓸신법: 알면 힘이 되는 생활 법률 이야기’로, 생활 속 법률 퀴즈를 비롯해 금전소비대차,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시민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법률 상식을 다양한 사례로 풀어내며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박지훈 변호사는 방송과 유튜브, 시사·교양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법률 전문가다.
참여 신청은 6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 법률 상식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중앙도서관은 올해 ‘모두의 서재’를 통해 역사·법률·문학 분야 강연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이기호 작가 초청 강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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