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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기획 「아주 기대해」 첫 행사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청소년 기획 프로그램 '아주 기대해'의 첫 번째 이야기인 ‘조타의 초콜릿 공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자기 주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테마로 하여,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 위원들이 직접 기획부터 홍보, 운영 등 전반을 도맡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 명의 지역 청소년들은 초코펜을 활용한 ‘나만의 쿠키 꾸미기’ 체험과 ‘황금티켓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 등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행사를 총괄한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운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의집이 더욱 활기찬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 12월까지 이어질 공포 퍼즐 방 탈출, 타짜, 해리포터 등 후속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주 기대해' 프로그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7월 ‘쏘우(공포 퍼즐 방 탈출)’, 10월 ‘타짜(카드게임)’, 12월 ‘해리포터(마법 공연 및 무알콜 버터맥주 만들기)’ 등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기획 프로그램 '아주 기대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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