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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보건소,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광양시 보건소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14일 광양경찰서 앞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광양시 보건소와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등 24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을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식품안전의 날 홍보 ▲식품안전의 중요성 안내 ▲식중독 예방 수칙 ▲‘짜지 않게 먹기’ 실천 ▲‘덜어 먹기’ 생활화 등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안내 등이다.
광양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고, 위생적인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광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하절기를 맞아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광양시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 제정한 날로, 매년 5월 14일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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