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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시설 위문금 전달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 설을 앞두고 명절 연휴 전후 기간 동안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에는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들이 참여해 도내 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보호시설 등 총 34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문금은 교육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단순한 전달을 넘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를 함께 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 명절이 도민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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