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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 가족 여행비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구성원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개별 가족 여행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개별 가족여행은 각 가족이 준비해 떠나는 자율여행으로 가족 명의의 카드를 먼저 사용하고 여행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지원금만큼 돌려주는 방식이다.
인천에 사는 등록장애인을 포함한 가족이리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민등록등본상 같이 살지 않는 가족은 최대 4명까지 지원한다.
다만,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민법상 배우자, 직계혈족, 형제·자매만 인정한다.
여행은 6월26일~11월8일 기간 내 당일, 1박2일, 2박3일 중 택하면 된다.
각 13가정, 10가정, 10가정을 지원한다.
1인당 지원 금액은 당일 7만5천 원, 1박2일은 15만 원, 2박3일은 24만 원이다.
예를 들어 당일 여행에 4인 가족이 신청하면 여행 지원금은 30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6월1일~12일 오후 6시며 6월19일 오후 2시 복지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선정 가족을 발표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문화지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방문 접수는 낮 12시~1시는 받지 않는다.
또 전자우편 접수 시,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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