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제목재문화체험장 여름방학 특별체험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거제시는 목재문화체험장(거제자연휴양림 내)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방학 레진아트 특별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체험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만들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체험을 통해 거제의 아름다운 여름 바다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통해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2026년 8월 1일과 8월 8일 총 2회 운영되며, 거제목재문화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에 각 1시간씩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예약을 통해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체험비는 재료비 1만 5천원이다.
또한 특별체험 외에도 거제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하면 다양한 목공 체험과 목재문화 프로그램을 상시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나무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고, 부모와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거제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만큼 체험을 마친 뒤 숲길을 산책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와 학동 흑진주 몽돌해수욕장 등 다양한 관광지와도 가까워 체험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거제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는 "레진아트 특별체험뿐 아니라 상시 운영되는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목재문화체험장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름방학 레진아트 특별체험 및 목공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할 수 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