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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해경, 2026년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해양경찰 홍보부스 큰 호응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울진해양경찰서 배병학 서장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기간 해양경찰이 운영한 홍보부스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문화 확산과 해양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교육 ▲ 연안 안전수칙 안내 ▲ 해양오염 예방 캠페인 ▲해양경찰 제복 체험 포토존 운영·홍보 ▲ 해양경찰 홍보 물품 배부(키링, 호루라기, 해양환경보존 엽서 등) ▲ 해양경찰 청년 인턴 채용 관련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해양경찰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양 사고 예방 수칙과 물놀이 활동 시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방법을 알리며 안전한 해양 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해양안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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