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병원 임직원 대상 건강증진 교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제주보건소는 6월 30일 한국병원에서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건강증진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장인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비만예방과 영양관리를 주제로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비만예방, 걷기 실천, 구강관리, 금연, 절주 등을 주제로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과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고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프로그램에도 큰 호응을 보였다.
제주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 사업장과 협력해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직장인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직장인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는 만큼 직장에서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일터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