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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희망의 시작! 첫 출생아 쌍둥이 탄생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 계룡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관내에서 쌍둥이 여아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은 새해 첫 출생신고로, 새로운 희망과 의미를 더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계룡시는 19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6년 새해둥이 탄생 이벤트’를 열었다.
출산 가정을 초청하여 간소하지만 마음을 모아 축하해 주는 시민과의 행복 더하기 시간을 마련했다.
계룡시는 현재 출산과 양육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 중이다.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다자녀 가정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체계적인 행정을 통해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단계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전 검사부터 출산·양육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산·양육지원 등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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