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이민수 서장, 제71회 현충일 맞아 ‘천안인의 상’ 참배

대전/세종/충남 / 김영란 기자 / 2026-06-05 1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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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리며 치안 안녕 다짐
▲ 현충일 참배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6. 6. 5일 오전,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공원 내 위치한 ‘천안인의 상’을 찾아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참배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전몰·순직 전공사상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천안 시민의 안전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천안인의 상’ 탑 앞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을 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호국정신을 가슴 깊이 새겼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천안동남경찰 전 직원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천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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