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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눈에 보는 2026년 상반기 환경분야 지원사업 및 행사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창원특례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환경분야 각종 지원사업과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참여 행사를 다채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지원사업과 행사를 연초 안내하면서 시민 참여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홍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올해 환경분야 지원사업은 생태계, 탄소중립, 미세먼지, 대기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1월 현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공고했고 2월 20일까지 경작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 가능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양서‧파충류 구조단 모집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월은 총 9개의 지원사업이 공고될 예정이며,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보상사업,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지원, 차량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 등 시민 대상뿐 아니라,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 마을주도 탄소중립 실천 지원사업 등 기업과 단체 대상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3월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소기업 맞춤형 에너지 컨설팅 시설개선,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이 시행되며, 올해 상반기 5월까지 외국인 환경교육, 나비‧반딧불이 생태체험 교육, MTB파크 개장 등 다양한 현장 체험 교육과 함께 시민 여가 공간이 개방된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올해 추진하는 환경분야 지원사업과 교육 등 행사를 시민들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할 예정”이며, “시민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제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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