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영 온정성재가복지센터,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선정!

비즈니스 포커스 / 김지훈 기자 / 2026-02-10 12: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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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진영 재가복지의 새로운 기준 온정성재가복지센터,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선정… 지역 밀착형 운영으로 신뢰 확산
김해 진영 재가복지의 새로운 기준 온정성재가복지센터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김해 진영 지역에 온정성재가복지센터가 문을 연 것은 작년 말경이다. 개소 이후 짧은 기간이지만, 지역 어르신과 보호자의 실제 생활을 이해하는 운영 방식으로 빠르게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성과는 최근 SH시니어케어가 운영하는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 ‘케어엔젤스(Care Angels)’선정으로 이어지며, 지역 재가복지 현장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가복지 운영

온정성재가복지센터는 개소 초기부터 진영 지역의 생활권과 돌봄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운영에 반영해 왔다. 표준화된 서비스보다 어르신 개개인의 생활 패턴과 가족의 돌봄 여건을 기준으로 한 현장 중심 방문요양을 지향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재가복지 모델을 구축해 왔다는 평가다.

이 같은 접근은 보호자들 사이에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센터”,
“상담과 대응이 빠른 곳”
이라는 반응으로 이어지며 신뢰 형성의 기반이 됐다.

■ 센터장 리더십이 만든 운영의 안정감

온정성재가복지센터의 경쟁력은 센터장의 현장 중심 리더십에서 비롯된다. 센터장은 재가복지를 단순한 제도 서비스가 아닌, 어르신의 일상과 보호자의 부담을 함께 덜어주는 돌봄으로 정의하고 있다.

센터장은 인터뷰에서

“재가복지는 제도를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하루를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센터를 열 때부터 규모보다 ‘제대로 된 돌봄’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을 맡긴 보호자분들이 하루라도 마음이 편해지도록 하는 것이 센터의 역할입니다. 작은 변화라도 놓치지 않고, 센터가 먼저 움직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며 운영 철학을 설명했다.

 

김해 진영 재가복지의 새로운 기준 온정성재가복지센터


■ 케어엔젤스 선정 이후, 체계적인 확산 구조

SH시니어케어의 케어엔젤스는 단순한 추천이나 홍보가 아닌, 현장 조사와 운영 검토를 거친 신뢰 기관 선정 제도다. 선정된 기관은 플랫폼과 콘텐츠를 통해 단계적으로 소개된다.

온정성재가복지센터는 케어엔젤스 선정 이후

* SH시니어케어 메인 플랫폼 내 공식 케어엔젤스 기관으로 등재되고
* 지역 키워드 기반 검색 시 재가복지 추천 기관으로 함께 안내되며
* 케어리포트(Care Report)를 통해 보호자에게 신뢰 가능한 재가복지센터로 소개된다.

센터장은 이에 대해

“과도한 광고보다는,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보호자에게 필요한 시점에 자연스럽게 알려지는 구조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센터가 추구해 온 방향과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라고 말했다.

■ ‘조용하지만 확실한’ 지역형 재가복지

온정성재가복지센터는 단기 홍보보다 장기 신뢰 축적을 우선한다. 케어엔젤스 선정 이후에도 운영 기조는 변함이 없다. 케어리포트와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실제 상담 흐름 속에서 소개되며, 보호자가 정보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센터장은

“재가복지는 시간이 지나야 진가가 드러나는 서비스입니다. 한 번의 홍보보다, 오래 맡길 수 있는 센터로 기억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김해 진영 재가복지의 새로운 기준 온정성재가복지센터


■ 김해 진영 재가복지의 기대주

작년 말 개소 이후, 온정성재가복지센터는 지역에 꼭 필요한 재가복지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장을 중심으로 한 책임 있는 운영과, 케어엔젤스 선정을 통해 확장되는 신뢰 구조는 향후 김해 진영 재가복지 현장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선정은 온정성재가복지센터가 현장에서 보여준 사람 중심 돌봄과 지역 밀착형 운영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SH시니어케어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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