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LA올림픽 축구대표팀 김은중 감독·별산,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홍보

경기 / 김기보 기자 / 2026-05-29 1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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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클리닉 콘텐츠 촬영 진행
▲ 양주시, LA올림픽 축구대표팀 김은중 감독·별산,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홍보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양주시 홍보대사인 김은중 감독과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이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홍보에 나섰다.

양주시는 최근 백석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클리닉 현장에서 김 감독과 별산이 참여한 콘텐츠 촬영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에는 별산이 축구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함께 축구 수업을 받고, 김 감독과 슛 대결을 펼치는 모습 등이 담겼다. 현장 분위기를 살린 예능형 콘텐츠로 제작해 재미와 현장감을 더했다.

또 김 감독과 별산은 영상에서 “다음 세계유산은 회암사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응원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양주시와 양주도시공사, 김은중 축구아카데미가 함께 운영 중인 유소년 축구클리닉 현장에서 진행됐다. 김 감독은 현재 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시 홍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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