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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 주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진천교육도서관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이하여 12일부터 18일까지 유아부터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1개의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4월 12일 도서관의 날에는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유아를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 딸기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도서관 특별 주문 케이크가 진행된다. 그림책을 읽고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독서 체험을 통해 유아의 독서 흥미를 유도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도서관의 작은 보물 ▲북 큐레이션과 연계한 꽃말이 머무는 작은 초록 정원이 진행된다.
또한, 4월 16일에는 도서관에서 청소년 대상의 ▲마음을 필사하는 계절, 사춘기(思春期) 그림책 필사 체험을 통해 나의 감정 변화를 이해하고 관련 한자를 익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한 ▲책사이 마음 챙김 ▲틈만 나면 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 ▲도서관을 찾아온 행운 ▲수요일의 필사정원 행사가 있다.
진천교육도서관은 이번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다양한 계층에게 친근한 교육 공간으로서의 인식을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자세한 일정과 세부사항은 진천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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