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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공무원단, 양구 스마트농업 현장 찾는다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NHI)이 1984년부터 운영 중인 말레이시아 정부관계자 개발 프로그램(이하 EDP)의 공무원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5월, 6월 총 2회차에 거쳐 양구군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를 찾는다.
19일 오전 진행되는 1차 견학은 말레이시아 중급공무원으로 이뤄진 연수단이며, 양구군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의 청년혁신주거타운과 임대형 스마트팜 A동을 둘러보며 스마트농업 운영 현황과 청년농 정착 지원 정책, 스마트팜 기반 지방소멸대응 사례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행정혁신과 스마트농업 등 한국의 주요 정책 사례를 둘러보고 있으며, 서울·과천·원주·세종 등 주요 지역도 함께 방문하고 있다.
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견학이 양구군의 스마트농업 정책과 청년농 육성 모델을 해외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반의 지속가능한 농업 정책 추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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