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신규직원 24명 공개 채용

광주/전남 / 김예빈 기자 / 2026-04-16 1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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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성별, 경력 제한없애, 일반직 19명, 공무직 5명 선발
▲ 광주교통공사_신규직원 채용 안내문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서비스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직원 24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총 24명으로, 일반직 ▲사무 5명 ▲전기 4명 ▲신호 2명 ▲통신 2명 ▲전자 1명 ▲승무 4명 ▲기계 1명 등 19명이며, 공무직은 ▲미화 3명 ▲시설(조경) 1명 ▲정비 1명 등 5명이다.

특히 사무와 전기 분야에는 각 1명씩 장애인 전형을 포함해 사회 형평 채용을 병행한다.

지원 자격은 성별, 학력, 경력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광주광역시 3년 이상 거주 등 거주지 제한이 적용된다.

일반직은 공인 어학성적 기준점수 이상을 보유해야 하며, ‘승무’, ‘미화’, ‘정비’ 등 일부 직렬은 업무 수행을 위한 필수 자격요건이 요구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광주시 통합채용 응시원서 접수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5월 30일 실시되며, 이후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을 거쳐 7월 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공사와 함께 성장할 우수한인재를 선발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교통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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