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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2026년 설 명절 가스안전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여수시가 지난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여수연안여객터미널 일원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여수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스 사용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에게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 사용,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CO)중독 예방법 등 가스 사용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가스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등 가스기기 사용에 유의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안전장치 보급과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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